서명이 모여 곡선이 되다(문체부 NEW PR WAVE에서 디지털 방명록을 활용한 방법)

서명이 모여 곡선이 되다(문체부 NEW PR WAVE에서 디지털 방명록을 활용한 방법)

2026년 5월 8일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부 「NEW PR WAVE — 정책소통의 재발견」에서, 페인트팜 디지털 방명록(이프-C) 한 대가 도입되어 입장 동선과 메인 비주얼 연출을 동시에 담당했습니다. 핵심은 두 가지 — Floating 송출, 그리고 트리거 버튼으로 떠다니던 서명이 행사 메인 비주얼의 웨이브 곡선 위로 수렴하는 커스텀 인터랙션입니다. 페인트팜은 디지털 방명록 장비·콘텐츠를 공급하는 회사이며, 본 글은 현장 운용 사례를 장비 공급자 관점에서 정리한 자료입니다.
May 12, 2026
투명 터치 스크린 (이프-C)도입 가이드·비교